(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을 지지하는 집회가 24일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로동계시민협회 주체사상연구조직, 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것은 주석이시야말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와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자주적이며 정의로운 새 세계건설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 영원한 태양이시기때문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민주꽁고의 광범한 인민들이 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그 요구대로 살아나가도록 하기 위한 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집회에서 채택된 성명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와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는 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