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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조선인민의 투쟁기풍 소개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은 자기의 힘과 지혜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으며 자기의 사상과 신념으로 강성대국의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기풍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마이》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자주정신을 가지고 사대와 교조를 단호히 배격하며 언제나 자기식대로 살아나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자기의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세계화》의 미명하에 많은 나라들에서 민족적특성이 사멸되여가고 지어 자주권과 존엄마저 유린되고있는 오늘 국제사회는 자기식대로 살아가는 조선을 부러워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는 조선은 이미 오래전부터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기의 자원과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경제를 건설하기 위하여,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전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뷸레찐은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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