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3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대통령들 조선과의 관계발전문제 언급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을 28일과 29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취임식행사에 참가한 이 나라 대통령 굳락크 에벨레 죠나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쟈코브 게들레이흘레키사 주마,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 로버트 지.무가베, 르완다공화국 대통령 뽈 까가메, 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 세네갈공화국 대통령 아브둘라이 와드가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나이제리아대통령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짐바브웨대통령은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현실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르완다와 우간다대통령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들고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선군정치가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네갈대통령은 조선과의 협조를 계속 확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