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경제적가치가 큰 주요지피식물인 무토양잔디를 많이 재배하여 퍼치고있다.
도시경영성에서는 무토양잔디를 거리와 공원, 유원지들에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성에서는 영양포생산과 종자보장을 앞세우고 재배기술을 널리 보급하기 위한 여러차례의 기술강습을 조직하였다.
또한 과학자, 기술자들과의 련계밑에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재배기질을 완성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는 한편 여러 장소들에 생산기지를 꾸리고 생산능력을 2배로 늘이였다.
하여 만수대거리, 중앙동물원,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에 무토양잔디를 옮겨심어 뿌리를 내리게 하였다.
지금 평양시록화생산사업소에서도 그 생산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