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방직공장에서 생산공정들을 높은 수준에서 현대화하고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5월에 들어와 질좋은 양복천과 샤쯔천생산이 훨씬 높아진것을 비롯하여 전반적옷감지표들의 생산량이 늘어났다.
새로 꾸린 데트론인견천생산공정은 북직기와 유연창대직기에 비해 그 성능이 각각 10배, 4배나 높은 현대적인 수압직기를 받아들임으로써 많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을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다.
양복천, 샤쯔천은 방직공업의 세계적추세와 인민들의 기호, 날로 높아가는 질적수요에 맞는 인기있는 옷감으로서 비단천처럼 손맛이 부드럽고 여러가지 색갈과 문양뿐아니라 윤기도 보장되여 근로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공장에서는 생산공정들을 만부하로 돌리는 한편 데트론인견방사공정을 최첨단과학기술로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