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의 한 국회의원이 요르단을 팔레스티나인들의 조국으로 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그것을 도발적인 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
성명은 그러한 망발이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추동하기 위한 요르단정부와 인민의 노력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