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해당 단위들에서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요구에 맞게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기술개건을 다그치기 위한 협의회를 조직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선진기술에 의거한 압연강재생산공정의 주체화를 실현하며 효률높은 발전설비들을 생산보장하는 문제, 나무모생산의 공업화와 당면한 모내기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 문제 등 여러 부문 사업에서 제기되는 실무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