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5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근 50성상에 걸치는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사는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 혁명의 붉은기를 변함없이 힘차게 휘날려온 로정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과학성을 철의 론리로 확증하시였으며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기는 오늘 조선에서 모든 승리와 기적의 고무적기치로 더 높이 휘날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위업의 향도자로 필승을 떨칠것이다.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로동당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