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에게 국제사회계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조선의 혁명가들은 단결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였으며 그이를 위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대국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조선은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군력도 대단하지만 이 나라에는 그보다 더 강한 힘이 있다고 하면서 조선사회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으며 령도자께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면서 일심단결로 하여 조선인민은 위대하고 번영하며 힘있는 인민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은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뿐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것이 조선의 일심단결이라고 서술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는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