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오스트리아에서는 좌담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당창건기념탑》,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지난날 락후와 빈궁속에서 헤매이던 인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수 있게 하는것을 평생의 소원으로 간주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석의 위업을 이어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실 구상을 펼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국제사회는 김일성주석의 념원이며 김정일령도자의 리상인 강성대국건설이 조선에서 현실화되고있음을 목격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부위원장은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를 고수하였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련합원자핵연구소 방사생물학실험소 소장은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활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