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 결정을 지지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5월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주석에 대한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경모의 표시로, 응당한 본분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널리 조직진행할것이다.
우리는 김정일각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에 대한 소개선전활동을 보다 광범히 벌리며 2012년 4월에 김정일각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에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10돐 기념행사가 성대히 진행되도록 최대의 성의를 가지고 그 준비사업을 벌려나갈것이다.
우리는 김일성주석께서 념원하시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전쟁도발책동을 규탄배격하고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