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5월 30일 론평을 발표하여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에 나선 로동자들을 모독한 리명박역도의 망발을 비난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이 생존권을 위한 유성기업 로동자들의 파업을 불법으로 몰아대는 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동자들은 로동현장에서 꺼리낌없이 감행되는 구시대적폭력과 업주측의 부당한 직장페쇄, 비인간적인 로동강요 등을 반대하여 투쟁에 나섰다고 론평은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자가 재벌들의 립장을 대변하여 로동자들을 모독하였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이 허튼 소리만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당국의 파쑈적폭력에 의해 중상당한 로동자들을 찾아가 사죄하며 범죄자를 처벌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