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일조국교정상화 조기실현을 요구하는 시민련대 오사까공동대표 아리모또 마사아끼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지금 일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외곡선전이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체류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는 과정에 사회주의조선에서 훌륭한 시책들이 실시되고있음을 확인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아이들이 태여날 때부터 국가가 전적으로 돌봐주고있다.
평양산원과 평양릉라소학교를 돌아보고 그것을 깊이 느꼈다.
수많은 녀성들이 평양산원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아이를 낳으며 치료를 받고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것을 상상조차 할수 없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무료교육의 혜택을 받으며 마음껏 배우고있다.
인민대학습당을 참관하면서 우리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우월한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인민대학습당을 리용하고있다.
이곳에서 과학기술과 문화지식을 습득하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를 크게 감동시켰다.
그것을 목격하고 우리는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일본의 각계 인사들과 함께 일조국교정상화실현을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