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민주꽁고신문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5월 27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6.15북남공동선언에 서명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그이께서 2000년 6월 비행장에 나가시여 평양을 방문하는 전 남조선대통령 김대중을 따뜻이 맞아주신데 대하여,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데 대하여 전하는 글을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5월 25일부는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이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되고있는것은 이 리념이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며 통일의 전제이자 근본방도인 민족대단합을 반영하고있고 평화수호의 근본담보로 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통일을 실현하는데서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외에 다른 길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