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에서는 집회가, 프랑스와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5월 23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보다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찬양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지난 47년간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고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며 강성대국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놓으신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훈련소 소장은 영화를 감상하고 조선인민군의 열병식은 정말 장쾌하다, 김정일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은 언제나 백승할것이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