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5월 3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쑈악법 《보안법》의 페지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유엔인권리사회가 남조선에서의 심각한 인권실태에 대한 조사보고서발표를 추진하고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보안법》으로 민족의 단합과 교류, 협력, 통일활동은 물론 진보운동을 심히 제약하는것은 국제협약에 위반되는것으로서 악법을 당장 페지할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밝혀져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현 《정부》하에서 《보안법》을 무기로 한 강제수색, 구속기소, 징역형선고 등 인권을 짓밟는 탄압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국제사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악법을 페지할것을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