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통일련대를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대학생들이 5월 30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고엽제를 매몰한 남조선강점 미군의 범죄행위를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군의 고엽제매몰행위로 하여 국민들의 건강이 심히 위협당하고 앞으로 또 어떤 악영향이 미칠지 상상하기도 어렵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군의 범죄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이에 대해 공개사과하고 철저히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의 고엽제매몰범죄를 규탄하는 초불투쟁,범국민서명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