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5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적패당과 더이상 상종하지 않을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도당의 반공화국책동은 새로운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
리명박은 어리석은 반공화국비방중상과 미친자만이 할수 있는 거짓선전을 일삼고있다.
리명박은 조선의 통일을 한사코 반대하는 통일의 원쑤이며 각종 전쟁연습과 도발행위를 감행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이다.
우리는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거족적인 전면공세에 진입할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
우리는 리명박패당과 미제의 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