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에 있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을 환영하여 그이께 중국예술인들은 자기들이 특별히 준비한 예술공연을 보여드리였다.
공연무대에는 중국노래들과 함께 조선가요들도 올랐다.
그중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도 있었다.
《사향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노래이다.
유순한 민족적선률로 되여있는 《사향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을 울리며 주석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안겨주는 명곡이다.
주체96(2007)년 2월 조선방문의 길에 오른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교수일행은 2월의 명절을 경축하는 공연무대에 《사향가》를 올리였다.
영국예술단도 지난 시기에 있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서 이 노래를 잘 연주하여 조선인민의 절찬을 받은바 있다.
올해에 진행된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서도 중국길림성교향악단 예술인들은 《사향가》를 훌륭히 형상하여 관람자들에게 주석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자욱을 뜨겁게 새겨보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