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남아프리카와 기네에서 5월 28일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1990년 10월 3일)에 대한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당으로,주석의 존함과 더불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적령도를 강화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모하메드 디우에 포파나는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1997년 6월 19일)에 대한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커다란 생활력을 나타내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옳게 살려나감으로써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현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참다운 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