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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정계인사 조선인민의 조국통일투쟁 지지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지도자인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 위원장 마다브 꾸마르 네팔이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의 기치밑에 하루빨리 나라를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언급하였다.

네팔인민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이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함으로써 민족의 영원한 번영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과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가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특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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