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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신문 조선인민 소개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가 5월 30일 《래일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이것은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들의 삶의 매 순간을 바쳐가는 조선인민의 정신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구호이라고 전하였다.

글은 조선의 항일혁명투사들은 비록 자기들은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후대들은 해방된 조국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것이라는 신념으로 조국해방위업에 자신들의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바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이러한 정신으로 1950년대초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였으며 단 14년동안에 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수행하고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오늘 조선은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고조를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거두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래일을 위해 사는것을 가장 보람찬 삶으로 간주하고있다.

이러한 인생관으로 조선인민은 나라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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