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의 부산지역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환경파괴범죄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군이 왜관미군기지뿐아니라 다른 미군기지들에도 고엽제를 비롯한 각종 화학물질을 매몰하고 지어 핵무기까지 페기해버린 사실들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은 남조선 전지역의 미군기지들과 미군이 반환한 군사기지들에서의 환경오염실태를 보여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특히 부산에 있는 미군페기물저장소주변의 토양과 지하수는 중금속, 기름류, 발암물질 등에 의해 크게 오염되여있어 인체에 치명적후과를 미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실태를 즉시 조사하고 미국에 그 책임을 물을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