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에서 련합전술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미제2사단소속 1려단과 괴뢰군 제1군단소속 2기갑려단의 각종 땅크, 장갑차, 포, 자동차, 무인정찰기 등 방대한 침략무력이 투입된다.
호전광들은 미군과 괴뢰군의 기갑부대들로 련합부대들을 편성하여 군사연습을 치를것을 획책하고있다.
한편 괴뢰군 제1사단은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파주시와 고양시일대에서 민간, 행정관리, 경찰들까지 동원하여 지상협동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