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우루과이신문과 브라질정당 인터네트홈페지가 기념글을 실었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5월 29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2000년 6월 15일-2011년, 조선통일문제해결의 근본원칙》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통일이자 민족자주이며 민족자주이자 통일인것이다.
북과 남이 6.15공동선언에 이어 10.4선언에서 확인된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을 존중하고 성실히 구현해나갈 때 조선통일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국제사회는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민족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야 할것이다.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는 5월 27일 6.15통일시대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반도에 6.15통일시대라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게 된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북남공동선언이 마련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의 덕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통일시대는 2007년 10.4선언의 채택으로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마련됨으로써 통일에로 향한 조선민족의 전진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것이 세계앞에 다시금 확인되였다.
조선통일은 머지 않아 실현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