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6월 6일기사 목록
남조선 야당,시민사회단체들 미군의 환경파괴범죄진상규명 주장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2일 미군의 환경파괴범죄진상규명과 원상회복을 위한 고엽제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하였다.

이날 서울에서 있은 결성식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정부》가 미군의 고엽제매몰행위와 관련한 진상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미미한 수준》이니 뭐니 하였지만 현 실태는 매우 위험하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민간전문가들을 포함시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앞으로 항의투쟁을 비롯한 미군범죄진상규명과 원상회복을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