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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대고조로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는 령도예술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공동필명의 론설 《혁명적대고조로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는 위대한 령도예술》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선군령장이 열어준 승리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장엄한 대고조진군의 불길속에서 우리의 정치군사력은 천백배로 강화되고 도처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치높이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솟구쳐오르는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예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예술은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나라의 모든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비약의 폭풍을 안아오는 전투적기치이며 세기를 주름잡는 새로운 천리마속도와 거창한 변혁으로 우리 인민의 모든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강성대국건설의 보검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령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대고조시대를 불멸의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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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시대를 창조하며 부강번영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 필승불패의 위업이다.

강국건설에 대한 리상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게나 다 있다. 현대력사는 민족국가들의 국력경쟁의 력사라고도 말할수 있다. 그 과정에는 전쟁과 략탈, 해외팽창으로 부를 축적한 나라들도 있고 외자도입으로 일시적인 번영을 이룩한 나라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수단과 방식들은 국제적비난과 심각한 정치적위기, 전도가 없는 거품경제를 산생시켰을뿐이다. 지금 지구상에는 《세계화》의 어지러운 흐름속에서 경제적침체와 파산으로 허덕이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력사와 현실은 자기 나라의 우수한 잠재력, 자기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폭발시키는데 강국건설의 근본방도가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의 초점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속에 강성대국에로 비약하는 조선에 집중되고있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혁명적대고조는 절세의 위인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예술에 의하여 일어나는 세기적인 기적과 혁신의 불길이며 우리 당과 인민의 고유한 강국건설방식이다.

우리 혁명의 력사에는 미증유의 속도와 기적으로 충만된 두차례의 대고조시대가 아로새겨져있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조선에만 있는것이다. 20세기에 우리 조국은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속에 빈터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 오늘은 21세기를 격동시키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강성대국을 향하여 폭풍쳐 전진하고있다. 바로 여기에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빛나는 위대한 령도예술의 전통과 계승이 있고 조선의 승리의 기상이 있다.

오늘의 대고조의 근본특징은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애국충정의 대고조, 무적의 총대가 담보하고 선도해나가는 선군대고조, 최첨단돌파전으로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 들어서기 위한 비약과 혁신의 대고조라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천리마의 고향 강선땅에서 선군시대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 때로부터 2년반이 되여온다. 력사의 한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기간에 우리 조국은 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희한한 시대, 변이 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이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과학기술과 국가경제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것은 력사의 기적이다.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의 전초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선군조선의 획기적인 사변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예술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대고조령도실록은 주체의 령도방법의 집대성이며 혁명적령도예술의 백과전서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는 선군령도예술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상전의 집중공세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시고 모든 분야에서 종자를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시며 완강한 공격방식으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신다. 백두의 선군령장의 령도력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다. 지금 우리 인민과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혁명적대고조로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21세기 령도의 거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웅대한 전략적구상과 비범한 작전에 의하여 일어나고있는 비약의 열풍이다.

령도예술의 위대성은 천만군민에게 가장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강국건설목표를 제시하고 령활한 작전과 지략으로 조국번영의 앙양기를 열어나가는데 있다.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당의 구상과 설계도는 비할바없이 웅대하다. 그것은 단순히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는데만 귀착되는것이 아니다. 정치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맞게 국가경제력을 지식경제시대의 최첨단수준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정세가 극도로 첨예하고 난관이 겹쌓이던 시기에 남들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비상히 높은 투쟁목표를 내세운다는것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과학적통찰력과 정확한 분석판단력, 자신만만한 배짱과 담력이 어려있다. 21세기를 정보산업의 시대로 규정하시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우리의 경제구조와 발전전망을 구상하시며 우리 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의 리상을 로선과 정책에 그대로 담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웅대한 전략은 그 과학성과 현실성, 진리성과 혁명성으로 하여 천만군민을 세차게 격동시키고 온 나라를 삽시에 대고조의 열풍으로 차넘치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령활한 작전으로 일관되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한푼한푼의 자금이 귀하던 고난의 시기에 CNC기술개발을 위하여 10여년세월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눈물겨운 일화들은 오늘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우리 식의 CNC화는 위대한 장군님의 최첨단돌파사상의 고귀한 창조물이며 선견지명있는 령도의 결정체이다. 언제나 중심고리를 틀어쥐시고 주도세밀한 작전을 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강선과 김철, 성강을 비롯한 금속공업부문을 경제강국건설의 밑뿌리로 내세우시고 선행부문, 기본전선에서의 대고조봉화가 인민경제전반에서의 생산적앙양의 불길로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성과에 토대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힘있게 추진시키시며 경공업, 농업발전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고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제시하시는 인민생활향상과 국가경제력발전의 옳바른 책략과 묘술들은 뜻깊은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전략은 과학이며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대고조의 승리를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능숙한 조직적수완과 완강한 혁명적전개력의 분출이다.

세기적인 비약과 혁신을 위한 대고조전략은 통이 크고 빈틈없는 조직지휘와 과감한 실천력으로 안받침된 령도예술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선군시대의 새로운 대고조진군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참으로 비범한것이다. 대고조작전을 단계별로 순차를 바로정하고 립체전과 전면공세로 완강하게 밀고나가시며 섬멸전의 방법으로 하나하나 완전무결하게 끝을 맺으시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특한 령도예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희천전선을 강성대국건설의 최전선으로 규정하시고 여기에 인민군대와 사회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신데 이어 나라의 물질경제적잠재력을 집중하도록 하시였다. 이것은 희천전선에서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면서 련이어 희천속도로 인민경제전반에서 대혁신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련전련승의 공격방식이다. 한 전선의 투쟁을 능숙하게 조직지휘하시는 동시에 다음전선에 비약의 씨앗을 뿌리시며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가 쏟아지는 온 나라의 대경사를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적전개력에 온 세상이 경탄하고있다.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국방공업부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최첨단돌파전의 선구자, 경제전반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인 농업전선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의 열풍속에 미곡과 은흥, 동봉과 신암, 삼지강을 따라잡기 위한 맹렬한 추적전이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한점의 혁신적불꽃에서 본보기를 창조하여 온 나라에 일반화하시며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능숙한 조직적수완과 전개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을 일으키며 2012년을 향하여 신심드높이 돌진하고있다. 군민이 힘을 합쳐 조국땅우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며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진리를 실천으로 확증하고있는것이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현실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특출한 위인적자질과 령도예술을 지니시고 대고조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원숙한 대중동원력의 결정체이다.

혁명적대고조는 본질에 있어서 천만군민의 사상정신적대고조이다. 물론 대고조를 위한 물질경제적토대도 중요하다. 그러나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것은 대고조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이다. 강국건설을 지향하는 나라들에서 대고조가 일어나지 못하는것은 대중의 정신력발동문제를 도저히 해결할수 없기때문이다. 이것은 오직 비범한 령도예술을 지닌 절세의 위인에 의해서만 해결될수 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이 불멸의 진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고조령도실록에 굳건히 관통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고조진군의 나날에 발표하신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대고조시기에 우리 당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 방법은 더욱 혁명적으로 개선되게 되였다. 전체 당원들에게 대고조의 불씨를 안겨주고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강선, 김철의 편지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앙양시킨 사상전의 집중공세는 150일전투, 100일전투를 비롯한 대고조격전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이 맥박치는 군중문화예술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희극 《산울림》의 주인공들처럼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 대중을 산악같이 일떠세우고 온 나라에 영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는 비상한 견인력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모든 당조직들이 대고조진군의 길에서 민심을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중앙과 지방의 수많은 일군들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나가 대중의 심장에 비약의 불을 다는 송풍기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시였다. 강선과 황철, 안주를 비롯한 각지의 로동계급을 뜻깊은 축포야회에 참가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주체비날론생산과 대계도간석지건설 등 온 나라의 대경사를 안아온 수많은 근로자들을 로력영웅, 시대의 전형으로 내세워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빨찌산식강행군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2012년의 중대한 의의와 어버이수령님의 후손들의 사명과 임무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강행군속도는 천만군민에게 무한대한 정신력과 비약의 숨결을 부어주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대고조진군의 거대한 박동과 보폭을 안겨주고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강의한 의지로 충만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길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을 억세게 키우는 위대한 령도의 길이다.

비범한 예지와 백승의 령도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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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범한 령도예술로 오늘과 같은 거창한 대변혁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고계시는것은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적풍모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대고조의 폭풍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예술은 어버이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숭고한 충정의 발현이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수령에 대한 충정은 생명이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에서 정치가의 령활한 작전적예지와 비상한 조직적수완, 완강한 실천력이 나온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운 대고조진군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기간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으로 흘러온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있어서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실현은 모든 사색과 작전, 실천의 출발적기초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의 땅 강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신 대고조전통을 굳건히 계승하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하루빨리 완성하시려는 철석같은 신념의 분출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대고조령도의 나날 현지지도하신 곳은 수백개 단위를 헤아린다. 보통의 정력과 의지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 수천수만리 강행군길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충정으로 이어오시였다. 어버이수령님 그대로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천만대중을 불러일으켜 수령님의 념원을 꽃피워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의 자욱은 이 땅 그 어디에나 뜨겁게 깃들어있다. 바로 그 길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으로서의 본분을 깊이 새겨주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신분도 장군님이시다. 폭포치며 쏟아지는 비날론솜을 보시면서도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이 실현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의 세계를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우리 대에 반드시 실현하려는것,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대고조령도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이다. 바로 그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예술이 그렇듯 비범하고 우리의 대고조진군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전인민적인 충정의 진군으로 되고있는것이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대변혁의 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예술은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실력에서 우러나오고있다.

세계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하는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엄혹한 환경속에서 일어난 대혁신, 대비약이다. 이 기적의 비결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정치실력에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비상한 통찰력과 탐구력, 창조적사색으로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시고 인류사회가 도달한 현대과학과 기술에 깊은 조예를 지니신 전설적위인, 만능의 정치가이시다. 정치원로로서의 위대한 장군님의 뛰여난 실력은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나날에 쌓으신 백과전서적인 투쟁경험으로 하여 최상의 높이에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에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를 펼치신 1970년대와 1980년대도 있고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을 뚫고 강성대국건설대진군의 포성을 높이 울리신 준엄한 년대도 있다. 이 나날에 우리 장군님께서는 그 어떤 방대하고 어려운 투쟁목표도 최단기간내에 점령해나가는 혁명적전개력, 군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천백배로 분출시키는 조직자적수완,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 우리 조국이 세기를 주름잡으며 승리의 상상봉에 올라설수 있게 하는 묘술을 완벽하게 체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특출한 실력이 남김없이 과시된것이 바로 선군시대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분석판단력으로 사회경제발전의 시대적추세와 먼 앞날, 우리 나라의 구체적현실과 축적된 잠재력을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가장 적절한 시기에 대고조결단을 내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식견은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을 짧은 기간에 시대의 첨단에 올려세우기 위한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전략전술에서 빛발치고있다.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나라의 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면서 오늘의 대진군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대고조전투장들마다에서 제기된 문제의 본질과 내용을 순간에 정확히 포착하시고 그 해결방도를 명쾌하게 제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뵈오면서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사소한 착오나 실패도 없이 대고조진군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은 김일성민족의 강성번영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고조령도예술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고있는 위대한 령도예술이다.

강성대국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불패의 강국건설을 위한 혁명적대고조는 령도자와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서사시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주체97(2008)년 12월 24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의 땅 강선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 숭고한 화폭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선군시대의 대고조를 일으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용단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어려있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운명과 미래를 함께 할 귀중한 혁명동지이다. 이런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예술에 맥박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십년동안 오직 당과 수령만을 믿고 력사의 온갖 폭풍우를 헤치며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 그 나날에 천리마대고조의 장엄한 력사도 창조했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도 영웅적으로 돌파하였다. 혁명의 천만리길을 걸으며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진리를 알고 대고조의 희열도 느끼며 무한대의 힘을 지닌 불굴의 용사들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정신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총폭발시킬 때 이 세상에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고조령도예술에 관통되여있는 철석의 신조이다.

령도자의 절대적인 믿음을 받아안은 군대와 인민은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게 된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비범한 령도력으로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 따라 질풍같이 나아가고있다. 령도자의 웅대한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피끓는 심장으로 받아들이고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대혁신을 이룩해나가는 장엄한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정신으로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대진군에 끊임없는 박차를 가하고있다. 희천전선에서의 대비약과 대계도의 불멸의 기적, 흥남땅에서 창조된 조선의 속도는 천만군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령도력의 고귀한 결실이다.

희세의 위인, 령도의 거장을 높이 모신 나라에 민족번영의 최성기가 펼쳐지는것은 필연적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면서 구상하신 모든것이 빛나는 현실로 전변되는 격동적인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대고조처럼 제국주의반동들의 방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세인의 론난이 분분했던 투쟁은 일찌기 없었다. 그러나 오늘의 대고조처럼 세상이 보란듯이 모든것이 우리 당이 내세운 리정표대로 드팀없이 진척되는 희한한 진군도 전례가 없다. 장엄한 대진군속에서 21세기 경제강국의 확고한 토대가 다져지고있으며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품고있던 리상이 하나하나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실생활체험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철의 진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주고있다. 그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실천이며 빛나는 승리라는것이다. 이것은 근 2년반의 대고조투쟁의 고귀한 총화이며 우리 인민이 더욱 억세게 다진 신념이다.

오늘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으로 대고조진군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형언할수 없는 고생도 락으로 삼으시고 목표를 점령하기 전에는 물러설줄 모르시며 최후승리가 가까와올수록 더욱 박차를 가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가 우리의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리상과 념원이 전면적으로 실현될 그날을 위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강성대국무릉도원에서 영원히 행복을 누려갈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오늘의 순간순간을 영웅적인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대고조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영웅적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뜻깊은 2012년은 김일성조선이 강성대국의 대문에 들어서는 력사적인 해로 찬란히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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