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의 미림혁명사적지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자욱이 새겨져있는 뜻깊은 곳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36(1947)년 6월 7일 미림벌에 나오시여 몸소 농민들과 함께 모를 꽂으시며 영농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이날 주석께서는 모내기참가자들과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자》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벼모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한포기한포기 정성들여 꽂을데 대하여 일깨워주시고 모내기를 경쟁적으로 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책임량을 다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미림벌은 대동강을 끼고있기때문에 관개를 하는데 유리하므로 앞으로 관개공사를 잘 하여 논면적을 확장하고 땅을 걸구어 미림벌을 기름진 옥답으로 만들며 포전들을 규모있게 정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후에도 주석께서는 여러차례 이곳을 찾으시여 벼품종배치와 재배방법 그리고 영농사업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다음해 6월 미림벌에 나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농민들의 모내기를 도우시였다.
이곳에는 주석께서 모내기를 하시던 포전과 점심식사를 하신 곳 등이 있으며 혁명사적비가 세워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