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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보전투와 3편의 기념비적문예작품들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26(1937)년 6월 4일에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는 그 력사적의의로 하여 조선은 물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조선민족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날강도 일제놈들과 싸우면 승리할수있다는 신심을 안겨준 이 전투는 해방후 새 조선건설시기 문학예술창작의 주요소재로 되였다.

이 시기 창작된 명작들로는 혁명연극 《뢰성》(1946년), 장편서사시 《백두산》(1947년), 유화 《보천보의 홰불》(1948년)을 들수 있다.

작품들은 주석의 비범한 령도와 위인적풍모 그리고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였다.

오늘도 조선인민은 항일무장투쟁사에 뚜렷이 새겨진 력사적인 보천보전투를 취급한 이 3편의 명작들을 민족의 재보로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대를 이어 전해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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