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표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윁남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한없이 넓은 도량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조국의 통일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경애하는 호지명주석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마련해주시였다.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성대하게 맞이하게 된다.
얼마전 윁남에서도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우리는 태양절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하려고 한다.
우리는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방안에 따라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