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폭로하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전체 조선인민은 솟구쳐오르는 분노를 누르지 못해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방관복은 역적패당이 괴뢰군불한당들을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을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댄 망동은 사람가죽을 쓰고는 도저히 상상하지 못할 히스테리적발작이며 온 민족을 경악케하는 동족대결의 극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역적패당이 저지른 특대형도발행위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천백배로 보복할것이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역적패당과는 애당초 마주앉을 필요가 없으며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의 의지이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김진범은 하늘끝에 닿은 치솟는 분노를 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역적패당에게 철추를 안길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고 하면서 괴뢰당국은 민족과 전세계앞에 정식으로 사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참사 김원호는 온 민족을 격분케한 천추에 용납못할 역적행위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미치광이집단이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였다고 하면서 남조선보수당국은 최악의 반민족범죄를 저지른 주모자들을 즉시 엄벌에 처하는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