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3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로동자가 주인이 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 《정권》심판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유성기업 로동자들의 파업을 경찰들을 내몰아 진압한 당국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이러한 폭압이 로동자들의 투쟁기세를 꺾으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의 폭압이 아무리 악랄해도 로동자들은 최저임금인상과 로조법전면재개정 등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