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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불멸의 공적 언급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사들이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라는 철리를 밝히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선군으로 존엄높은 김일성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고 반제자주, 세계평화를 위한 인류의 정의의 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공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는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지난 47년간은 조선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력사가 펼쳐진 빛나는 나날이기도 하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자주적대가 굳건히 선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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