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의 각계가 우리의 생명이며 기치인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복수를 다짐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김철은 우리 군대는 역적무리들을 일격에 쓸어버리기 위한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군사적보복행동에 진입할것이며 역적패당이 이번 사건의 주모자처형과 사죄조치를 따라세울때까지 군사적보복대응도수를 계단식으로 높여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청년들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총폭탄이 되여 가증스러운 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불타는 의지에 넘쳐있다고 토로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지배인 리히헌은 일단 결전의 시각이 다가온다면 김철의 로농적위군대원들은 진격의 앞장에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멸할것이며 동족대결의 아성을 송두리채 불살라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은 농근맹원들은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을 억세게 틀어쥐고 극악한 민족의 원쑤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고 표명하였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국장 김완수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날로 악랄해지는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