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민일보》 2일부에 의하면 중국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연구소 조선반도연구쎈터 주임 박건일은 북남관계는 민족관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북남관계에서는 대체로 북조선이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있다고 볼수 있다.북과 남의 사회제도는 서로 다르다. 남조선은 《정권》이 매번 바뀔 때마다 정책도 달라지고있다.그러나 북조선은 하나의 원칙을 유지하고있다.
리명박이 집권한 후 지난 몇년동안 남북관계에서는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다.
신문은 1일에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올해초에 북조선은 주동적인 조치를 취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고 시도하였다.북조선은 남조선에 당국회담과 적십자회담, 군사회담을 포함한 일련의 대화를 진행할것을 제의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은 의연히 북조선을 비난하고 군사적압력을 가하였다.
북조선의 태도는 점차 강경해지기 시작하였으며 5월 30일에는 남조선《정부》와의 접촉단절을 포함한 중대한 결정을 선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