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한 행사들이 평양에서 있었다.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국토환경보호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유엔환경계획대표단, 주조 국제기구대표부,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협조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김성학과 유엔환경계획대표단 단장 크리스챤 막스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세계환경의 날에 대하여 언급하고 유엔환경계획은 올해의 주제로 산림이 인간에게 복무하는 자연이라는것을 제기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환경보호에서 산림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산림을 보호하고 그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산림경영활동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토론이 있었다.
이날 전국학생소년들의 미술 및 글작품전시회가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교육위원회, 외무성, 관계부문 일군들, 각 도들에서 우수한 작품을 내놓은 학생소년들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유엔환경계획대표단, 주조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연설들이 있은 다음 참가자들은 환경을 주제로 한 50여점의 미술작품과 40여편의 글작품을 돌아보았다.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한 전국학생소년들의 환경문제알아맞추기경연이 7일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