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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작발표 50돐 기념보고회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보건일군들은 당의 붉은 전사가 되여야 한다》발표 50돐 기념보고회가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주체50(1961)년 6월 7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보건일군들속에서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개조사업을 강화하며 그들이 당정책에 대한 선전교양자적역할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 보건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희정,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보건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전국보건부문일군열성자회에서 하신 연설 《보건일군들은 당의 붉은 전사가 되여야 한다》를 육성록음으로 청취하였다.

보건상 최창식은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명을 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작은 보건일군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며 주체적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보건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나라의 보건발전에 쌓으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보건부문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보건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이룩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기여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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