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토르스테인 엥겔스죤이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반세기이상 적대시하고 대결하여온 조선의 북과 남이 화해와 협력, 통일에로의 전환적인 국면을 열어놓는 북남공동선언을 발표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애국애족의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선군정치로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이끄신 조선통일의 구성이시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은 6.15북남공동선언에 도전해나서면서 그 리행을 걸음걸음 방해해나섰다.
그러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조치로 6.15공동선언이 성실히 리행되도록 이끄시였다.
또한 그이께서는 독창적이고 위력한 선군정치로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차단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가는 미제의 끊임없는 도발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하여 북남대결정책을 추구하는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
우리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하면서 이에 대한 우리의 변함없는 지지를 재확언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