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시체와 파멸뿐이라고 경고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공동성명에서 리명박패당은 남조선내부의 모순과 날로 심화되는 빈궁에 대한 인민들의 불만을 딴데로 돌리기 위하여 공화국을 헐뜯고 모독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성명에서 리명박도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남조선을 반공화국대결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성명에서 남조선보수세력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갈수록 긴장해지고 북남관계는 전쟁접경의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은 오히려 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를 여실히 드러내고 인민들속에서 더욱 고립되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고 경고하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극악한 반공화국책동으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통일을 악랄하게 가로막은 리명박패당의 죄악을 반드시 계산할것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에게 단호한 징벌을 안기고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