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공화국의 체제를 헐뜯다 못해 조선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린 무분별한 도발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민족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멸적의 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박광철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에 살아숨쉴 곳이 없다고 하면서 혁명무력의 총대앞에서는 원쑤들의 그 어떤 무분별한 책동도 추호의 용서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역적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지배인 정명수는 리명박역도야말로 정치는 고사하고 민족도,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불망나니이며 인간추물, 패륜패덕한이라고 하면서 전체 로동계급은 이글거리는 쇠물마냥 끓어번지는 분노와 증오를 폭발시켜 매국역적들을 이 땅에서 모조리 쓸어버리고야말겠다고 언급하였다.
락랑구역 금대협동농장 관리위원장 허춘금은 온 민족을 경악케하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를 서슴지않는 이런 미친개들을 그대로 둔다면 조선민족이 큰 화를 입게 된다고 하면서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역적패당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양시 청년동맹위원회 부부장 리영철은 괴뢰패당에게는 더이상 지켜볼것도 주저할것도 없으며 원쑤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일단 명령만 내리면 수백만 선군청년전위들은 한몸이 그대로 총폭탄이 되여 역적들의 소굴을 단숨에 날려보낼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