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가, 체스꼬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독보회가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핵무기보다 더 강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는 전기간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과 리론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당건설과 활동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6.15공동선언은 조선통일운동의 불변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와 서기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가 2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