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뷸레찐 제77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인민의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라고 하시며 언제나 인민을 존대하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사실자료들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스승으로 존대하며 자신을 인민의 아들,충복으로 간주하는분이시기에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정치가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고있으며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펼쳐지게 된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언제나 일군들에게 인민앞에서 무한히 겸손하며 소탈해야 한다고 가르치신다.
그이께서는 지금 조선에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말그대로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