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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전쟁소동 단죄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4일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반공화국전쟁소동에 열을 올리는 괴뢰역적패당을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북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대는 천추에 용납못할 광기를 부린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반공화국대결광신자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은 세계적으로도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앞에서는 회담을 떠들고 뒤에서는 이런 흉악한 짓을 한다는것이 말이 되는가고 단죄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북침전쟁연습과 반통일책동을 두고 볼수 없다는것이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전체 남녘민중이 최악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저지른 주모자들을 처벌하는것과 함께 대결광신자들을 첫번째 목표로 단호한 투쟁을 벌려 전쟁의 화근을 뿌리뽑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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