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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파쑈악법의 철페 주장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의 《보안법》피해자들과 청년학생들, 통일운동단체 성원들이 자주평화통일롱성단의 롱성투쟁에 합세하여 파쑈악법의 철페를 주장하였다.

그들은 파쑈당국이 북을 알려고 하거나 통일을 주장하는 수많은 민중을 《보안법》에 걸어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는것도 죄인취급하게 하는 《보안법》은 당장 철페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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