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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경제협조속에 일떠선 은풍합영회사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이 6일 평양주재 본사특파기자 장리의 글 《중조경제협조속에 일떠선 은풍합영회사》를 보도하였다.

통신은 여러 생산공정을 거친 먹이첨가제들이 쉴새없이 쏟아지고 로동자들이 혼합과 마대포장 등 작업을 질서있게 진행하고있는것이 바로 기자가 목격한 조선은풍합영회사의 작업현장이였다고 전하였다.

현재 《은풍》상표의 먹이첨가제는 전국각지에 있는 국영목장 등에서 수요가 높다고 하면서 통신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회사는 2006년부터 생산에 들어갔으며 조선측이 주식의 45%를, 중국측이 주식의 55%를 가지고있다.

회사의 년간생산능력은 3만t으로서 돼지와 소, 가금, 물고기 등에게 먹이는 7개 계렬에 43종의 먹이첨가제를 생산하고있다.

현재 회사의 총자산은 2,100여만RMB.Y에 달하며 2006-2011년에 1,521만RMB.Y의 수익을 얻었다.

조선의 당과 국가에서는 인민생활과 관계되는 먹이제조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그러므로 기업의 발전전망이 매우 좋으며 생산도 활기를 띠고있다. 기업이 줄기차게 발전하고 종업원들의 열의도 높아져 보다 많은 리윤을 얻고있다.

기업운영이 잘되므로 기업의 영상이 계속 올라가고 《은풍》상표의 먹이첨가제도 조선에서 갈수록 호평을 받고있다.

조선은풍합영회사 사장직을 맡고있는 중국인 사경명은 기업이 발전하고 장성강화될수 있은것은 중조경제협조가 끊임없이 심화된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국내의 먹이제조업계에서 경쟁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데 맞게 회사가 판매망형성을 강화하고있으며 양식장과 물고기가루생산직장을 건설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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