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조선은 조중친선을 더욱 강화하고 대외경제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황금평, 위화도경제지대를 내오기로 결정한데 대하여 조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정령을 발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정령이 이 지대에서 조선의 주권이 행사되며 개발은 황금평지구부터 한다고 밝힌데 대하여 통신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