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성과를 축하하여 메히꼬 인민사회당에서는 집회가, 국회하원에서는 강연회가, 주체사상연구소에서는 토론회가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중친선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한 김정일동지의 이번 방문은 중국 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뜨거운 환대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중국을 방문하신것은 그이께서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조중친선을 얼마나 중시하고계시는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가일층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세계정치와 국제관계발전을 주도해나가시는 현시대의 걸출한 령도자,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시는 가장 로숙한 정치원로,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토론에서 지금 세계의 정계, 사회계가 김정일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의 력사적의의를 높이 찬양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새 세기 조중친선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으신 대외활동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