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캄보쟈신문 《인민》 2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기념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투철한 민족자주사상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튼튼히 세워주신 자주적대가 있어 조선통일위업의 실현은 확고하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3일부는 글에서 10여년 세월이 흘렀지만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은 의연히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은 오직 그 주인인 조선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해결되여야 할 문제, 다시말하여 민족자결권에 관한 문제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조선통일을 실현하는데서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외에 다른 길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1일부는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광복회를 창건하시고 전체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해 소개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의 력사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