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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신문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2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김일성,우리 수령님》이라는 제목으로 특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우리 수령님이라고 친근하게 부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부름 하나만 놓고보아도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그이의 자위적국방로선에 의하여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단호히 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어제와 오늘의 조선의 눈부신 발전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의 헌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의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전체 인민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은 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귀결이며 고귀한 유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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