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련합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와 야당인 민주당 최고위원이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보장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올해 6.15행사문제를 론의하기 위해 북을 방문하려던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대표단의 앞길을 《5.24조치》에 걸어 가로막은데 대해 비난하였다.
지난 시기 6.15민족공동행사를 통하여 화해와 평화의 남북관계가 이루어져왔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정부》가 최소한의 민간교류마저 차단한 결과 6.15민족공동행사는 2008년이래 오늘까지 열리지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남북관계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은 민간교류를 정상화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